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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임영민·장영진 의원, 같은 날 외손녀·외손자 탄생으로 겹경사
기사입력 2025.06.16 17:36 | 조회수 601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에 기적 같은 경사가 겹쳤다. 임영민 의원과 장영진 의원에게 같은 날 각각 외손녀와 외손자가 태어나는 놀라운 우연이 발생했다.
임영민 의원은 지난 6월 13일 건강한 외손녀의 출생 소식을, 장영진 의원 역시 같은 날 튼튼한 외손자의 출생 소식을 전하며, 의회 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의원은 “동료 의원과 같은 날 손자녀를 얻게 되어 기쁨이 배가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늘 따뜻한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강헌 의장도 “동료 의원들의 겹경사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이런 기쁜 소식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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