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군남면(면장 박순희)은 지난 1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군남면 설매리 소재 매실 농장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군남면사무소 직원 10여 명과 영광군청 총무과 직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매실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매실은 낙과 전에 제때 수확해야 하는 작물로, 특히 수확 시기에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만큼 이번 지원은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
박순희 군남면장은 “일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우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