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군은 지난 5일, 영광중앙초등학교 6학년 학생 87명을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세무교실은 영광군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세정시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영광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자료와 세금 관련 퀴즈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세금의 쓰임새와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한 학생은 “세무교실이라고 해서 어렵게 느껴졌는데, 세금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중간에 퀴즈를 맞히고 싶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래의 성실 납세자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의 영광군 납세자 여러분,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은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신한 세정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