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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후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개인 위생수칙 준수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관내 응급 의료기관 2개소와 협력해 폭염 감시 기간 중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를 통해 군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구온난화로 여름철 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또한 이상 기후로 인한 인근 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근까지 발생됨에 따라 개인 위생수칙 준수, 75℃ 이상 충분히 가열조리 후 섭취하기, 발생지역 방문 자제 등 인체감염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수칙 준수와 국내·외 AI 발생지역과 축산관계시설 등 방문 자제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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