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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 종돈개량사업소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70만 원 기탁
기사입력 2025.05.16 17:20 | 조회수 1,253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소장 강항구)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대마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7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
대마면은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 안내와 함께 ‘기부를 통한 고향 응원’이라는 취지 전달에 집중한 결과 이런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강항구 소장은 "영광군을 응원하고자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동감하며 지속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종돈개량사업소 임직원분의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영광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는 고능력 우수종돈 보급을 위해 끊임없는 개량에 도전하는‘한국형 종돈의 요람’으로 양돈농가 경영 안정화를 통한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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