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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버스 승강장(40개소) 환경조성에 적극 동참
군서면(면장 김성호)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4일간) 생활개선회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승강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쾌적한 버스 승강장 환경조성’을 위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무더워질 여름과 장마가 시작되기 전 낡고 더러워진 관내 위치한 버스승강장 40개소에 대해 ▲불법 옥외광고물·낙서 제거 ▲의자 등 먼지·이물질 닦기 ▲내·외부 바닥 물청소 ▲쓰레기통 비우기 ▲주변 잡초 제거 등을 실시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께 보다 깨끗하고 기분 좋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더위도 잊은 채 그 어느 때 보다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송해숙 생활개선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 모두가 함께 승강장 청소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성호 군서면장은 “승강장 청소에 동참해 주신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버스 승강장은 단순한 교통편의 시설을 넘어 주민과 외부 방문객이 마주하는 군서면의 첫 얼굴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서면은 쾌적한 버스승강장 관리를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승강장 일제 정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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