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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면장 전용운)에서는 지난 18일 대마면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2025 대마면 터링지도자 교육과정’ 이수에 따른 수료식을 가졌다.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터링지도자 교육과정은 대마면 주민에게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양질의 복지 및 여가 문화를 영위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터링의 기초용어 및 경기운영 방식, 심판역할과 자세 교육 등 4주간(16시간)의 과정을 이수한 총 1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으며, 수료생들은 한결같이 “터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배운 것을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터링을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4월 22일부터 7월 9일까지 실시하는 경로당 터링 보급 과정도 대마면 21개 전 경로당을 2회씩 순회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두 차례의 터링대회 개최에 이어 올해도 터링 대회 개최 및 전국대회 참여 등 명실상부 터링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계획이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터링은 지역사회 내에서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여가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수료생들이 터링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며, 경로당 터링 보급 과정 또한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어 풍성한 여가문화를 확산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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