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전통놀이로 이어지는 세대 공감, 「우리놀이, 함께 즐겨요!」
홍농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관필, 장영기)는 지난 4월 9일부터「우리놀이, 함께 즐겨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관내 5세~7세 아동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가 어울려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필 홍농읍장은 “세대 간의 단절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이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에겐 정서적 활력, 아이들에겐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니 어린 시절이 떠오르고, 오랜만에 웃을 일이 생겨 기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10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