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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 및 관광지 등 주요 간선도로 31개 노선 262km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025년 봄철을 맞아 겨울철 제설 작업 및 잦은 강우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도로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 작업을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한 달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로 정비는 위임국도 2개 노선, 지방도 6개 노선, 군도 등 총 31개 노선(262km)을 대상으로 도로 파임 보수, 배수시설 퇴적토 제거, 도로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정비, 노면 청소 및 환경 개선 작업 등을 포함한다.
특히, 관광지 주변 주요 간선도로와 시가지 중심 도로를 중점 정비하여 봄철 관광객과 군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초 기록적인 강설과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도로 파손이 예년보다 많았으며, 이에 대한 긴급 복구는 이미 완료됐지만, 주요 간선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통행 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재점검하고 추가 보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도로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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