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기대
염산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병원)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총 6개 강좌(노래, 토탈댄스, 파크골프, 공예, 터링스포츠, 난타교실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은 콘텐츠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활기찬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터링스포츠교실을 개설하여,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관절 기능 강화, 균형 감각 향상, 낙상 예방 등에 효과적인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염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 공동체를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10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