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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에서는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학교 기숙사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조사는 관내 고등학교 등 4개소에 대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화설비 전원 차단 사항 확인 ▲비상구 주변 물건 적치 여부 확인 ▲옥상 출입문 개방 여부 확인 ▲수신기 예비전원 이상 유무 및 단선 여부 확인 ▲완강기 설치 및 상태 확인 등이 포함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환 환경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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