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및 산불예방 캠페인
법성면(면장 서민호)에서는 최근 잇따른 대형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가장 높은 위기경보가 유지되고 있고 입산객이 늘어나는 청명·한식을 맞이하여,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법성면은 올해 「산불 제로화」를 선언하고 산불진화차량 등 동원 가능한 차량을 이용하여 1일 5차례 이상 산림 인접지와 농경지를 순찰하고, 1일 4차례 이상 긴급재난방송으로 경각심 강화와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에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과 함께 민간 산불감시요원으로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서민호 면장은 “영남지방에 발생한 산불로 소중한 산림과 생명이 희생되었던 사례를 보면서 우리지역에는 산불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안전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먼저 나서, 안전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감시자가 되어 주시라.”고 당부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군수 예비주자 이석하, 느닷없는 ‘회비 요구 문자’…민심 황당
- 10어바웃영광, 2026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시동’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