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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센터가 3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장세일 영광군수와 인구교육정책실 관계자, 영광JCI, 연합청년회, 읍·면 청년회 등 17개 청년단체와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도 영광군 청년지원사업과 청년센터 운영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광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각 청년단체별 회장단 변경 내용 등이 공유되었다.
특히 영광군 청년센터는 2025년 고용노동부 사업인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영광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인사말에서 "청년단체 간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고, 영광군의 청년지원사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영광군을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승훈 청년연합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성문 영광군 청년센터장은 "오늘 이 자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필요를 이해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며, 청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공유된 영광군 청년지원사업 및 청년센터의 사업 공지는 영광군 청년센터 누리집(http://ygyoungm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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