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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10개 읍·면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입력 2025.02.17 18:19 | 조회수 602 건의사항 148건 청취, 현장 확인과 후속조치 당부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월 10일 백수읍을 시작으로 14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2025년「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는 읍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 지역주민 총 1,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군정 주요 성과 및 2025년 군정비전을 공유하고, 군 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만들었다.
현장에서 군민이 직접 질문하고 군수가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로운 담화 형식의 진행으로 소통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읍·면 발전토의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해 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화에서는 마을 안길 확보(도로 정비), 농로 포장·용배수로 개선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총 14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되었고, 장세일 군수는 시급한 해결이 요구되는 건의사항에 관해 해당 부서장과 함께 신속히 현장 점검을 나가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전했으며, 처리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장세일 군수는“을사년 새해를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시작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앞으로도 군민과 적극 소통하며, 섬김과 친절행정을 실천해 영광군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도서지역인 낙월면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추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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