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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농공단지에 위치한 ㈜인플러스가 2010년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총 60가구를 선정해 무상으로 주방가구를 지원하며 고창군과의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이른 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방가구를 지원하겠다며 고창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의 문을 두드렸다.
오랜 기간 관계가 유지되어서인지 읍면에서도 많은 신청이 들어왔다. 그중 싱크대를 장기간 사용하여 노후화가 심각한 가구를 우선순위로 4가구를(1000만원 상당) 선정했다.
지원받은 군민들은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고창군과 ㈜인플러스에 거듭 감사를 표현했다. 송미연 (주)인플러스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서로 돕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함께 극복해 가자는 뜻을 보였다.
한편, ㈜인플러스는 전북 굴지의 가구업체로 KS표시 인증, 전북유망중소기업 선정, 경영혁신형중소기업등에 선정된 바 있고 우수한 주방가구와 일반가구를 생산하여 LH공사 등에 주방가구를 납품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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