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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人에서는 군의원 후보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선거를 준비하는 한 후보자님은 '영광군민 가운데 나 군의원 후보 이름 서너명 이라도 댈 수 있는 유권자가 얼마나 있겠느냐..."며 푸념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영광군의외 민선 8기를 이끌어갈 풀 뿌리 정치인을 뽑는 군의원 선거가 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영광군 선거 만큼은 중요하지 않을까요?
여러명의 후보가 뛰고 있는 영광군 나 선거구의 김강헌 후보님을 서면으로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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