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등록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3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도의 변경 사항과 새로운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유용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일자리·경제 ▲농림·축산 ▲해양·환경 ▲관광·문화·행정 ▲복지·인구·여성 ▲보건·의료 ▲안전·건설 등 총 7개 분야의 영광군 자체 사업과 중앙부처 및 전라남도 시행 사업을 알기 쉽게 수록했다. 올해 달라지는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청년·교육 분야에서...
영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겨울방학 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운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방학 중 돌봄·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서·사회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에도 의미가 있다는 입장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4일간 진행됐다....
(재)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대상자 274명에게 총 4억280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 대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재단(이사장 장세일)은 2025년 2학기 등록금 지원금을 지난 16일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았고, 지원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274명을 선정했다. 지급액은 총 4억2800만원이다. 심사는 학적 상태와 보호자 거주 요건(3년 이상), 성적 기준,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새 학기를 앞두고 영광공업고등학교 등 관내 학교 4곳을 방문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방학 기간 시설 보수·점검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새 학기 개학 전 안전 사각지대와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 요소를 사전에 걷어내기 위해 진행됐다. 박 의원은 교실, 급식실, 체육시설, 공용공간 등을 직접 살피며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관리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새 학기는 학생과 학부모 ...
영광군은 겨울의 찬 바람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산업 중심지의 위상을 높이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 층 높아지고 있다고 알렸다. 영광군은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맛집, 서해안 고속도로를 관통하는 편리한 접근성 등으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 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 팀, 초등부 20개 팀...
영광교육지원청이 2026년 1월 2일 현충탑 참배와 월례조회를 잇따라 진행하며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영광군 주관 현충탑 참배에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새해 교육 행정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참배는 현충탑 앞에서 묵념과 헌화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를 공유했다. 이어 열린 1월 월례조회에서는 2026년 영광교육의 목표와 방향이 제시됐다. 정병국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학생...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장세일)이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군 출연금 48억원을 편성했다. 재단은 교육 현장의 요구를 사업에 반영해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12월 29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 사업계획 변경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작은 학교 현황 등을 논의한 뒤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학교 방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영광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컨설팅...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출범 이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은 2024년 10월 출범한 이후 재단 사업 홍보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다양한 교육 주체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관내 29개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학부모 단체, 재경·재광 향우회, 청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왔다. 이 과정에서 학교 현장에서는 특색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시책 지원 필요성, 작은 학교의 구조적 어려움, 교...
영산성지고등학교(교장 전치균)는 지난 18일 ‘사랑의 인절미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주체가 되어 기획한 나눔 활동으로, 교내에서 운영한 ‘콤마 카페’ 수익금과 지난 6월 지역민·학부모·재학생이 함께 참여한 ‘온가족행복마당’ 행사에서 먹거리 장터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학생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랑의 인절미 나누기 △길용마을 환경정화 활동 △꽃조끼와 손뜨개 목도리 나눔 △백수읍 및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기탁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
영광교육지원청이 영광군청과 함께 영광스포티움 체육관에서 ‘미래를 JOB다! 영광아카데미’를 열고 영광교육발전특구 성과를 공유했다. 학생·학부모·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결해 학생의 진로 역량을 키우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영광교육지원청은 행사의 목적을 교육발전특구 주요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동시에 학생에게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넓혀 자아 이해와 진로 설계 능력을 높이는 데 뒀다고 밝혔다. 교육기관과 지역 기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