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82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영광군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영광시니어클럽이 1309명 규모의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광시니어클럽(관장 이헌기)은 1월 27일과 28일 오후 1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공익형·노인역량활용형·공동체형 등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내빈이 참석했다. 주최법인인 사회복지법인 난원의 김경옥 대표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영광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다양한 일자리로 연결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
송광민 영광부군수는 최근 관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통제초소를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영광군은 발생 농장 출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인력을 배치해 차량 통제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반경 3~10km 이내 방역지역에 포함된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이동 제한 조치를 완료했다. 이날 현장에서 송 부군수는 양돈농가를 만나 “막중한 상황이지만 농가와 행정이 서로 힘을 합쳐 긴급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적...
영광군은 2023년 공모선정되어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한 농촌협약사업(사업기간 2024~2028, 총 사업비 433억)의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에 대해 기본계획 승인 및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거점시설 조성 및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향상하고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농촌협약사업은 중심지활성화 1개 지구(영광읍),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백수, 홍농, 군서, 염산, 법성 대마, 군남), 농어...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가 대마면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찾아 자장면 배식 봉사로 지역 돌봄 현장을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회장 이종식)는 지난 25일 대마면에 위치한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방문해 자장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동보성 대표이자 바르게살기 회원인 임은영 씨의 협찬으로 마련됐으며, 학생·청년·주민 5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임은영 씨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농번기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회원들이 ...
영광교육지원청이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과 지역 학생 예술동아리 ‘락뮤’ 단복 수여식을 함께 열고, 새해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날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지원청 주관 예술동아리 유공학생 전남교육위원회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표창 대상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지원청은 예술활동을 통해 학교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학생들에게 전남교육위원회 표창장을 수여하며, 한 해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행사에서는 ‘락뮤’ 단...
불갑면 부춘리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26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불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불갑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자는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익명을 요청했다. 불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광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면서 영광군이 방역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이동통제·살처분·소독에 전 행정력을 투입했다. 영광군은 2026년 1월 26일 관내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된 직후 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차단 방역계획을 확정하고 추가 확산 방지 조치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1월 29일 밝혔다. 영광군은 발생 농장 출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을 배치하고 사람과 차량 출입을 관리하고 있다. 반경 3~10km 이내 방역지역에 포함된 양돈농가에는 이동제한 조치...
영광군보건소가 2026년 보건정책 방향으로 ‘군민 체감형 건강 약속 5가지’를 제시하며 찾아가는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보건소는 고령화 심화와 만성질환 증가, 1인 가구 확대 등 보건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더 가까이·더 따뜻하게·더 책임 있게” 군민 곁으로 다가가겠다는 방침을 2026년 1월 29일 발표했다. 보건소가 제시한 첫 번째 약속은 ‘보건소가 먼저 움직이겠다’는 것이다. 의료 접근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재택·방문·마을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를 강화해 진료·관리 사각지대를 줄이...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