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영광군, 서해안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재차 건의… 민주당 원내대표에 공동건의문 전달영광군(군수 장세일)이 11월 7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만나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하며, 전남·북 5개 시·군의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면담에는 고창군과 함께 참여해 서해안권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 지자체는 새만금∼부안∼고창∼영광∼함평∼목포를 잇는 서해안철도가 한반도 U자형 철도망의 마지막 연결축임을 설명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1월 5일, 영광군수를 포함한 전남·북 5개 시·군 단체장들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공동건의문과 주민 10만 명의 서명부를 함께 전달한 바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서해안철도 군산∼목포 구간이 완성되면 인천에서 속초까지 이어지는 환상형 철도망이 구축된다”며 “이는 영광의 관광 활성화와 수소산업, RE100 국가산단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영광군,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 “국비확보·기본소득 유치 총력”영광군과 더불어민주당이 손잡고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낸다. 영광군은 지난 1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비 중점사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을 비롯해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전·현직 광역 및 기초의원, 민주당 지역당직자, 군 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영광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생활 밀착형 복지 향상을 위한 5대 국비 과제와 6대 지역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으로 이어졌다. 영광군이 제안한 5대 국비 중점과제는 △백수해안 관광명소화 등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매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노인돌봄 융복합클러스터 조성 △국가관리 방조제(전남·백수) 개보수 △염산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등 총사업비 1,401억 원 규모다. 관광과 재해 예방, 고령화 대응, 농업기반 확충 등 지역의 현실적 필요를 반영한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지역현안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시 공모 △수소특화지역 지정 △해상풍력 발전사업 지장요인 해소 △RE100 산업단지 유치 △국가대표 제2선수촌 유치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등 6가지 사안이 다뤄졌다. 특히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군민 삶의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 핵심 정책”이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장세일 군수는 “기본소득은 군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길이며, 영광군이 이를 실현하는 첫 도시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에너지 신산업과 생활 기반 확충을 균형 있게 추진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영광군은 해상풍력, 수소산업, RE100 국가산단 등 에너지 전환 정책과 노인돌봄, 방조제 정비 등 복지·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이개호 의원은 “논의된 과제들이 국회 예산 심의와 입법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당 차원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어 “영광군이 지속가능한 농어촌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정부 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당정이 하나 된 힘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신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내년 국비 확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광군, 올해부터 “기본소득 연 50만 원” 지급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올해 부터 2년 동안 1인당 연 5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영광군과 곡성군에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연구원에 의뢰한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영광·곡성군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했으며, ‘전남형 기본소득 기본조례안’이 지난 19일 전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전남형 기본소득시범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남도에 요구해 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영광군 관계자는 “집요하고 강력한 요청 끝에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며 “전남도와 협력해 안정적인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158억 원을 확보했지만, 1인당 50만 원 지급에는 260억원 이상이 필요해 추가 재원 확보도 본격 논의될 전망이다. 이번 정책 추진의 배경으로는 지난해 10월 곡성·영광군수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기본소득 도입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운 점이 꼽힌다. 이재명 대표가 영광과 곡성을 직접 방문해 ‘주민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강조하면서 정책 추진에 힘이 실린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영광군은 이번 시범사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 중하나다. 장세일 군수는 선거 당시 1인당 100만 원 지급과 ‘광풍연금’ 도입을 공약했으며, 올해 초부터 이를 실행에 옮겼다. 실제로 지난 1월 13일부터 영광군 전 주민을 대상으로 1차분 50만 원이 지급됐으며, 신청률은 97.96%에 달했다. 지급된 총액은 256억 원에 이르며, 군민들은 이를 영광사랑카드를 통해 지역 내에서 사용하고 있다. 영광군이 지급한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19일까지 156억 원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 됐으며, 그중 3억 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 업종에서 81억 원 (42%)이 소비되면서 실질적 도 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남도는 기본소득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조례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도의원 2명, 도청 실국장, 교수 및 연구원 등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기본소득 지급 계획과 예산 조달 방안을 심의한다. 전남도는 곡성과 영광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재정적 안정성 ▲출산율 및 인구 감소 문제 대응 ▲기본소득 효과 분석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을 들었다. 특히 영광은 ▲합계출산율 전국 1위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안정적 재정 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주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영광군과 곡성군은 향후 2년간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경제적 효과와 정책의 실효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시범사업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소득 정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시범사업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경우, 기본소득 정책이 전남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진다. 특히 영광군과 곡성군이 첫적용 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이사업이 향후 전남형 기본소득 정착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
영광군, 특별교부세 17억 원 확보! 지역현안 추진 탄력영광군(군수 장세일)이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2024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하여 군 재정 부담을 덜게됐다고 밝혔다. 장세일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군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3개 사업, 17억 원 규모로 ▲법성면 굴비로 인도정비 7억원 ▲염산면 미동1제 누수저수지 보강 7억원 ▲군남면 군남천 제방보수 3억원이다. 법성면 굴비로 인도정비는 상가가 밀집한 법성면 굴비로에 노상 주차장을 조성하고 보행로를 설치하여, 차로와 보행공간을 분리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염산면 미동1제 누수저수지 보강사업은 노후된 저수지를 개보수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남면 군남천 제방은 1980년도에 준공되어 전 구간에 걸쳐 침하가 발생된 노후 시설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차량과 농기계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하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앞으로도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재해예방을 위해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군, 정청래 국회의원 초청 군민 특강 성황리 개최영광군은 지난 21일(토)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정청래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군민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현안과 국가적 이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영광군민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앞서 정청래 의원에게는 영광군 명예군민패와 명예군민증이 전달되었으며, 이어 영광군 명예군수 위촉장도 함께 수여되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폭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정청래 의원께서 영광군민으로 함께하게 된 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행운"이라며, "영광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예결위 상대 국비 확보 총력전장세일 영광군수가 11월 27일 국회를 방문하며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허영 예결위 간사, 안도걸 의원 등 국회 예결위원들을 차례로 만나 영광 발전 5대 핵심과제가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 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정청래 의원, 한준호 의원, 서삼석 의원, 박지원 의원과도 만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국회 각 상임위 심사를 마친 정부 예산안은 예결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확정된다. 장세일 군수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결위 심사 기간이 국비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하여 국회 방문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국회 건의사업은 17건 5조 2,573억원 규모로, 영광 발전 5대 핵심과제 ▲보건·복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455억원) ▲영광 노을 명소화 사업(400억원) ▲무탄소 에너지 실증연구단지 구축(200억) ▲서해안(군산~목포) 철도 건설(4조 7,919억원) ▲국도23호선(영광~함평신광) 도로 확포장(1,344억원)와 더불어, △우평지구 배수개선사업(85억원) △국도77호선 영광 대신지구 위험도로 개선(300억) 등 추가 지역 현안사업까지 포함되어 있다. 장세일 군수는“열악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군민’의 군정 구호에 맞춰 더 나은 영광건설을 위해 국회 예산 심의가 끝날 때 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군, 특별교부세 16억 원 확보! 지역현안 해결 박차영광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김정섭)이 2024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확보하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군 재정 부담을 덜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3개 사업, 16억 원 규모로 ▲영광군 공립요양원 건립 10억 원 ▲묘량 파크골프장 시설개선 3억 원 ▲노후위험교량 반와교 보수보강 3억 원이다. 영광 공립요양원은 지속적인 치매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설로 영광군은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묘량 파크골프장은 부대시설(주차장 및 화장실)과 안전시설물을 보강하여 증가하는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반와교는 1982년 준공된 정밀안전진단 C등급의 노후 교량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보수보강 공사를 거쳐 안전하고 튼튼한 교량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김정섭 군수 권한대행은“지방교부세 감소, 세입여건 악화 등으로 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예산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재해예방을 위해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군, 2024년 상수도예산 10억 원 추가 확보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김정섭)은 최근 기후변화로 발생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한 상수원 고갈 등 수돗물 공급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백수읍과 염산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수전용저수지 신설사업비 10억 원을 추가 확보하였다. 영광군에서는 올해 예산 66억 원을 투입하여 안정적인 수원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식수전용저수지 신설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차례 전라남도를 방문하여 지역현안문제와 주민의 불편사항을 설명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추가 지원 예산을 요청한 결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식수전용저수지 신설사업은 최근 발생 빈도가 늘어나는 기상 가뭄에도 백수 대신정수장과 염산정수장으로 상수원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물은 생명의 원천인 만큼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저수지 신설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하였으며 ‘지난해 극심한 가뭄에도 군민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잊지 말고 생활 속 물절약 실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자치의정대상 수상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은 지난 5월 31일 언론선진화포럼 등이 주관한 ‘2024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원 9명, 지방자치단체장 7명,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원 2명의 수상자 중 1명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언론선진화포럼은 지방자치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신청서, 공적사항 등 필요자료를 제출받아 분야별 전문가들이 업적을 위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의정대상을 수상한 장기소 의원은 2007. 12. 9.에 제5대 영광군의회의원으로 선출되어 제9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16년 6개월여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대표발의 109건, 군정질문 173건, 5분․10분 자유발언 15회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타의 귀감이 되어 왔다. 특히, 장기소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인구문제와 청년문제에 큰 관심을 가져 「영광군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과 「영광군 청년발전 기본계획」의 수립 및 100억 원 규모의 청년발전기금을 조성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또한, 타 지자체 인구정책 자료 발췌․전파, 더불어민주당에 32건의 정책제안, 달빛내륙철도를 연장하여 서해안철도와 연결할 것 등 지역현안사업 국회 건의(5건) 등 이번 의정 대상에서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장 의원은“지역 성장 및 발전의 동력인 영광군의 청년들에게 진정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면서“프랑스와 독일처럼 아이만 출산하면 정부책임하에 대학까지 무상교육, 신혼부부 주택지원 등이 정착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강종만 영광군수, 특별교부세 23억 원 확보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023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원을 확보하여 민선 8기 강종만 군수가 취임한 2022년 하반기부터 12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4개 사업, 23억 원 규모로 ▲영광군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8억 원 ▲영광스포티움 진입도로 정비공사 7억 원 ▲영광읍사무소 주변 군계획도로 개설공사 4억 원 ▲노후위험교량 오동2교 재가설 공사 4억 원이다. 영광 공설추모공원은 2024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군남면 대덕리에 자연장지와 봉안당 조성을 통해 지금까지 타 지역의 장사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영광스포티움 진입도로 정비는 군도 24호선 1.25km 구간에 아스콘 덧씌우기를 통해 내년 개최 예정인 전남체전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영광읍사무소 주변 군계획도로 개설은 영광읍사무소에서 영광성당 뒤편까지 소로 100m를 신규 개설하여 군민들의 통행 편의를 증진하고, 노후위험교량 오동2교 재가설은 주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종만 군수는 “앞으로도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역현안 해결과 재해예방을 위해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