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청년기본법'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면서 영광군이 방역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이동통제·살처분·소독에 전 행정력을 투입했다. 영광군은 2026년 1월 26일 관내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된 직후 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차단 방역계획을 확정하고 추가 확산 방지 조치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1월 29일 밝혔다. 영광군은 발생 농장 출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을 배치하고 사람과 차량 출입을 관리하고 있다. 반경 3~10km 이내 방역지역에 포함된 양돈농가에는 이동제한 조치...
영광군이 중장기 지역 발전을 좌우할 국고 확보 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4일 ‘2027년도 국고건의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총 30건 6,597억 원 규모의 신규 및 계속사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비 규모는 4,023억 원에 달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 성장과 정주 여건 개선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과 정책 부합성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주요 논의 대상은 아세안 보급형 K-모빌리티 핵심부품 개발 및 실증연구 사업(165억 원), 백수지...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위기감이 정치권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의 통합이 학생 투표로 부결된 사태와 관련해 전라남도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전제 조건이었던 대학 통합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전남 의대 설립을 앞장서 주창해 온 당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30년 넘게 이어진 지역의 숙원 사업이 중대한 기로에 섰다는...
영광군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12월 17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영광 RE100 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및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세부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RE100 관련 국내외 정책 동향 ▲영광군의 성장 잠재력 분석 ▲유망 신산업 발굴 방안 ▲입주 수요조사 계획 ▲후보지 비교·분석 방안 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종합적 과업 수행 계획이 발표됐다. 특히, RE100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 단계별 사업화 전...
장세일 영광군수가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설명회 및 오찬’에 참석해 영광군의 주요 현안과 지역발전 전략을 중앙정부에 직접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기초단체장을 초청해 국정 방향을 설명한 자리로, 지방정부가 당면한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공식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지방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고 강조하며 지방우대 원칙을 거듭 제시했다. 대통령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 지방자율 재정규모를 3.8조...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11월 7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만나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하며, 전남·북 5개 시·군의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면담에는 고창군과 함께 참여해 서해안권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 지자체는 새만금∼부안∼고창∼영광∼함평∼목포를 잇는 서해안철도가 한반도 U자형 철도망의 마지막 연결축임을 설명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1월 5일, 영광군수를 포함...
(사진=장세일 영광군수를 비롯해 장기소 군의회 의원과 공무원들이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서해안 철도를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한 영광군의 촉구 릴레이 캠페인이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세일 영광군수를 비롯해 군청 간부 공무원, 읍·면장, 군의원 등 잇따라 캠페인에 참여하며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을 희망합니다”라는 문구의 손팻말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SNS뿐 아니라 지역 사회단체...
전라남도의회가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국가 차원의 근본적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10월 23일 열린 본회의에서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대표발의한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피해 구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박 의원은 “롯데카드, SK텔레콤 등 주요 기업에서 수백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지만, 피해자 전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기업 관리 부실이 아닌 국민의 금융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사회적 재난”이라고 ...
영광군과 더불어민주당이 손잡고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낸다. 영광군은 지난 1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비 중점사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을 비롯해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전·현직 광역 및 기초의원, 민주당 지역당직자, 군 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영광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생활 밀착형 복지 향상을 위한 5대 국비 과제와 6대 지역현안...
장세일 영광군수가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노후화된 거점 세척·소독시설의 개선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영광군은 9월 22일 충청북도 영동군 일라이트호텔에서 열린 ‘전국 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산 방역 인프라 개선 필요성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농정 시책과 농촌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장 군수는 이 자리에서 축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가축...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