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소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41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1월 30일(금)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해상풍력 추진 현황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영광군 해상풍력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군민을 비롯해 군수, 군의회 의원,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방안 기본계획 용역 발표 ▲해상풍력 발전사업자별 발전사업 소개 ▲해상풍력 정책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석하 진보당 영광지역위원장이 군민에게 발송한 안내 문자가 논란이다. ‘영광군 예산 바로알기’ 강연 소식과 함께 ‘회비 5000원’이 명시된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예비주자로서 자질이 함량 미달”이라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문제의 문자는 지난 27일 이 위원장이 다수의 군민에게 발송한 강연 안내 문자였다. 이 위원장은 문자에서 회비 5천 원을 안내했다. 이를 접한 군민들은 선거 출마 예정자가 지지를 호소하기는커녕 군민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양새라고 받아들이며 불쾌감...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총사업비 2조 7,000억 원이 투입되는 ‘수소특화단지’ 유치 사업이 정부의 선정 발표를 코앞에 두면서, 대기업들의 투자 행렬과 함께 지역 정가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 삼성·현대 등 글로벌 기업 ‘영광행’ 줄이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지자체의 희망 사항을 넘어 국내 양대 기업인 삼성과 현대가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정가에 따르면 삼성은 새해 초 영광군을 직접 방문, 한빛원전의 전력과 ...
▲ 장 군수가 지난해 11월,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만나,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등 영광군 핵심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2024년 10·16 재선거로 부임한 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1년 3개월 만에 군정 운영의 안정권을 확보하며 재선 가도를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영광의 민심은 현직 군수의 실무형 행정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함...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영광군이 올해 추진할 마을만들기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사업대상은 8개 마을로 영광 원입석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기본 및 시행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에 공사를 추진할계획이며, 염산 장동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연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당 최대 5억 원씩 지원하여 노후담장 정비, 마을 안길 확장, 경로당 리모델링 등 주민 스스로 계획한 사업을 2년 간 추진하여 농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본 ...
영광군은 2023년 공모선정되어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한 농촌협약사업(사업기간 2024~2028, 총 사업비 433억)의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에 대해 기본계획 승인 및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거점시설 조성 및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향상하고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농촌협약사업은 중심지활성화 1개 지구(영광읍),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백수, 홍농, 군서, 염산, 법성 대마, 군남), 농어...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가 대마면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찾아 자장면 배식 봉사로 지역 돌봄 현장을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회장 이종식)는 지난 25일 대마면에 위치한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방문해 자장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동보성 대표이자 바르게살기 회원인 임은영 씨의 협찬으로 마련됐으며, 학생·청년·주민 5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임은영 씨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농번기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회원들이 ...
불갑면 부춘리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26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불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불갑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자는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익명을 요청했다. 불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