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마지막'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영광군의회 다선인 장기소 의원(5선)이 영광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15일 영광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풍부한 의정 경험을 내세운 장 의원의 등판으로, 장세일 현 군수를 중심으로 형성된 선거 구도에도 일부 변화가 불가피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장기소 의원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12월 1~3일, YT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결과, 장세일 군수는 34.9%의 지지율로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당시 조사...
# 유영직 실장 4급 승진 및 정재욱 농업기술센터소장 발탁 이번 인사의 핵심인 4급(서기관) 승진에서는 유영직 총무과장이 기획예산실장으로 발탁됐다. 유 실장은 그동안 총무과장으로서 안정적인 조직 관리를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영광군 행정의 컨트롤타워이자 지방선거 국면에서 예산과 기획 업무를 총괄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정재욱 전 과장이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전격 발탁되며 영광군 농업 행정의 새 지휘봉을 잡게 됐다. 농업 현장의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정 소장의 임용은 기후 위기 대응과 미래 농...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7일, 관내 대마초등학교와 대마중학교의 졸업식에 참석하였다. 대마초등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제98회 졸업생 7명이 졸업의 순간을 만끽했다. 수는 적지만, 새로운 여정을 향한 설렘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마중학교에서는 제53회 졸업생 15명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졸업생들은 중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며, 고등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대마면과 대마면 기관․사회단체는 졸업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들에게 ...
영광교육지원청이 2026년 1월 2일 현충탑 참배와 월례조회를 잇따라 진행하며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영광군 주관 현충탑 참배에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새해 교육 행정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참배는 현충탑 앞에서 묵념과 헌화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를 공유했다. 이어 열린 1월 월례조회에서는 2026년 영광교육의 목표와 방향이 제시됐다. 정병국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학생...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위기감이 정치권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의 통합이 학생 투표로 부결된 사태와 관련해 전라남도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전제 조건이었던 대학 통합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전남 의대 설립을 앞장서 주창해 온 당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30년 넘게 이어진 지역의 숙원 사업이 중대한 기로에 섰다는...
영광군의회 김한균 의원이 12월 17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과 의정 전반에 걸쳐 ‘기준과 원칙’ 준수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전남형 기본소득 추진 과정, 원전 상생사업비 사용, 의회 활동의 투명성 강화 등 세 가지 핵심 사안을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집행부 및 의회에 명확한 기준 설정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먼저 전남형 기본소득과 관련해 “예산 심의와 승인 절차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확정된 정책처럼 홍보하는 것은 의회 권한을 경시하는 처사”라며 “절차를 무시한 선행...
영광군이 올해 마지막 군민 정보화교육 ‘AI 활용하기’ 과정을 12월 1일 개강하며 2025년 정보화교육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정보화교육은 총 20회 운영됐으며,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이번 ‘AI 활용하기’ 과정은 AI 기반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AI 실습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번 교육으로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영광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안과 군정 운영계획 등을 심사하기 위한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는 내년도 정책 추진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시기로, 집행부와의 치밀한 점검이 예고된다. 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9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정례회 첫날에는 장세일 군수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7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본회의 보고가 이어진다. 이후 28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부의안건에 대한 심사에 착수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