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06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영광군은 2023년 공모선정되어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한 농촌협약사업(사업기간 2024~2028, 총 사업비 433억)의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에 대해 기본계획 승인 및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거점시설 조성 및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향상하고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농촌협약사업은 중심지활성화 1개 지구(영광읍),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백수, 홍농, 군서, 염산, 법성 대마, 군남), 농어...
영광교육지원청이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과 지역 학생 예술동아리 ‘락뮤’ 단복 수여식을 함께 열고, 새해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날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지원청 주관 예술동아리 유공학생 전남교육위원회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표창 대상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지원청은 예술활동을 통해 학교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학생들에게 전남교육위원회 표창장을 수여하며, 한 해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행사에서는 ‘락뮤’ 단...
영광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면서 영광군이 방역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이동통제·살처분·소독에 전 행정력을 투입했다. 영광군은 2026년 1월 26일 관내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된 직후 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차단 방역계획을 확정하고 추가 확산 방지 조치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1월 29일 밝혔다. 영광군은 발생 농장 출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을 배치하고 사람과 차량 출입을 관리하고 있다. 반경 3~10km 이내 방역지역에 포함된 양돈농가에는 이동제한 조치...
영광군은 지난 12월 29일부터 시행중인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신청 마감일인 2월 6일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체 지급대상자 50,766명 가운데, 1월 26일 기준 48,402명(95.34%)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신청자는 2,132명이다. 신청대상은 지급기준일(2025년 4월 3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군민으로, 자격 조회를 통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
영광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며 방역당국이 전국 단위 긴급 차단 방역에 들어갔다. 올해 들어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에 이어 영광까지 발생이 이어지면서, 지역 확산을 넘어 ‘전국 동시다발’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6일 영광 홍농읍 소재 돼지농장(사육 규모 2만1000마리)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발생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외부인·차량·가축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행동지침(SOP)에...
영광군은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1월 23일(금)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관에서 전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본부)와 협력하여 축산 및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은 난방 기기 사용이 늘어나고, 전기·가스·유류시설 가동이 많아지면서 축사 및 원예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전기 안전사고 발생 원인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을...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