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광군이 올해 추진할 마을만들기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사업대상은 8개 마을로 영광 원입석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기본 및 시행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에 공사를 추진할계획이며, 염산 장동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연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당 최대 5억 원씩 지원하여 노후담장 정비, 마을 안길 확장, 경로당 리모델링 등 주민 스스로 계획한 사업을 2년 간 추진하여 농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본 ...
영광소방서가 노인관련시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 현장 중심 간담회를 열었다.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2026년 1월 27일 노인관련시설 관계인들과 함께 화재 안전관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능력을 강화하고, 2026년도 노인관련시설 화재 안전관리 추진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영광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영광소방서와 영광군, 요양시설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노인관련시설 화재 안전관리 추진사항을 공유한 ...
영광군보건소가 2026년 보건정책 방향으로 ‘군민 체감형 건강 약속 5가지’를 제시하며 찾아가는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보건소는 고령화 심화와 만성질환 증가, 1인 가구 확대 등 보건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더 가까이·더 따뜻하게·더 책임 있게” 군민 곁으로 다가가겠다는 방침을 2026년 1월 29일 발표했다. 보건소가 제시한 첫 번째 약속은 ‘보건소가 먼저 움직이겠다’는 것이다. 의료 접근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재택·방문·마을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를 강화해 진료·관리 사각지대를 줄이...
영광군이 경제난과 정신건강, 주거환경, 안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가구 2가구를 대상으로 ‘고난도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은 기관별 개입 상황을 공유하고, 당사자별 맞춤 지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단일 문제로 설명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생계·채무 등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 주거환경 개선, 안전 확보 등 여러 영역이 동시에 작동하는 만큼, 개별 기관의 단편적 개입으로는...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 안마해상풍력대책위 탄원서 일부 내용 안마도 인근에서 추진 중인 532MW급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작전성 검토에 막혀 올해로 9년째 표류하고 있다. 총 5조 원대에 달하는 거대 자본 투자와 20년간 1조 원 규모의 지역 이익 환원 계획도 실현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안마도 해상풍력은 2017년 사업 초기부터 주민 합의를 이끌어내며 출발했다. 발전 용량과 사업 규모 면에서 국내 최대급으로 꼽혔고, 지역과 이익을 공유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둘러싸고, 혈세가 투입된 지원 사업이 영광군수 출마예정자로 거론되는 김혜영 전 영광군 도시재생센터장의 ‘가족 사업’으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1년부터 김혜영씨가 도시재생사업 실무를 총괄하던 시기에 친인척이 같은 사업에서 수혜자와 시공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정황이 확인되면서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논란의 대상은 김 전 센터장 재임 시기인 2022년 추진된 ‘도동지구 상생협력상가 리모델링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구도심 상권(구 사거리 일대)를 목표로 건...
지난 40년 동안 한반도 서남권 전력 공급의 한 축을 맡아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지난해 12월 22일 설계수명을 채우며 가동을 멈췄다. 일부는 이를 사실상 ‘영구 정지’의 출발로 보고, 다른 한편은 한수원이 신청한 10년 계속운전 허가를 전제로 한 ‘재가동을 위한 일시 중단’으로 본다. 안전성과 지역경제, 전력 수급 논리가 충돌하면서 갈등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결국 쟁점은 계속운전 여부만이 아니다. 결정 과정에서 군민에게 돌아갈 실질적 보상과 위험 부담의 균형이 어떻게 맞춰질지, 지역이 체감할 ‘진짜 실익’이 무...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이 제정한 「전라남도교육청 안전한 운반급식 지원 조례」가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학령인구 감소로 급식을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반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안전 사고를 제도적으로 예방하도록 한 입법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공약 이행도와 입법의 실효성, 정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좋은 조례’ 최우수...
사진설명= 본 이미지는 어바웃영광 2026 리뉴얼을 위해 AI 기술로 구현된 예시 이미지입니다.)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주자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는 가운데, 영광지역에서 군수 출마를 본격화한 더불어민주당 김혜영 출마예 정자를 둘러싼 비판 여론이 나오고 있다. 오는 24일로 예정된 김 출마예정자의 출판기념회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냉담한 시선이 지배적이다. 그동안 지역 기여나 봉사 활동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인물이 선거를 바로미터에 두고 갑작스럽게 행사를 여는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