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없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8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석하 진보당 영광지역위원장이 군민에게 발송한 안내 문자가 논란이다. ‘영광군 예산 바로알기’ 강연 소식과 함께 ‘회비 5000원’이 명시된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예비주자로서 자질이 함량 미달”이라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문제의 문자는 지난 27일 이 위원장이 다수의 군민에게 발송한 강연 안내 문자였다. 이 위원장은 문자에서 회비 5천 원을 안내했다. 이를 접한 군민들은 선거 출마 예정자가 지지를 호소하기는커녕 군민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양새라고 받아들이며 불쾌감...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영광군은 왕우렁이 월동 및 재확산으로 인한 친환경농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영농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기상 분석 결과, 금년 12월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2.8℃ 하락하고 강수량은 1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영광군 내 왕우렁이로 인한 피해는 크지 않으나, 일부 시·군에서는 간척지와 저지대 논, 농수로 등에서 월동 개체가 확인된 사례가 있어 향후 기온 변동에 따른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영광군은 왕우렁이 월동을 차단하기 위해 겨울철 논 깊이갈이와...
영광군은 지난 12월 29일부터 시행중인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신청 마감일인 2월 6일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체 지급대상자 50,766명 가운데, 1월 26일 기준 48,402명(95.34%)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신청자는 2,132명이다. 신청대상은 지급기준일(2025년 4월 3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군민으로, 자격 조회를 통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법성면(법성면장 김정규)은 올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장단, 기관사화단체와 합동으로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법성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 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발생 주요시기와 원인을 분석하여 맞춤형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은 순찰을 강화하는 등...
군서면사무소(면장 김성호)에서는 지난 20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에 대한 현장 안전교육을 시작으로‘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 20.∼5. 15.(116일간)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상시 운영 ▲산불진화대원(3명) 구간별 배치 및 순찰 강화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 집중 점검 ▲산불 취약지역 예찰 활동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
군남면(면장 조성기)은 건조한 날씨 지속과 영농철 대비 영농 부산물 소각 등이 증가함에 따라 봄철 산불 조심기간(1. 20.∼5. 15.) 동안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군남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전문예방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신고·단속 요령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지역 조성을 목표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관내 산불 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30개 마을...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묘량면(면장 강윤철)은 지난 20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1. 20.∼5. 15.까지)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종합상황실 운영 개시에 맞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운영 요령 및 안전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 하였다. 또한, 관내 취약지에 산불진화대원으로 선발된 4명을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18개 마을의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 깃발·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홍보함은 물론 소각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강...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