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7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 안마해상풍력대책위 탄원서 일부 내용 안마도 인근에서 추진 중인 532MW급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작전성 검토에 막혀 올해로 9년째 표류하고 있다. 총 5조 원대에 달하는 거대 자본 투자와 20년간 1조 원 규모의 지역 이익 환원 계획도 실현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안마도 해상풍력은 2017년 사업 초기부터 주민 합의를 이끌어내며 출발했다. 발전 용량과 사업 규모 면에서 국내 최대급으로 꼽혔고, 지역과 이익을 공유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
사진설명= 2021년 9월 총 사업비 158억 원 규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영광군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격언은 행정의 투명성을 강조할 때 가장 뼈아픈 경구로 다가온다. 정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인사(人事)와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적인 욕망이 개입되면, 그 사업은 공익을 위한 나무가 아니라 특정 개인의 배를 불리는 ‘기생초’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둘러싸고 제기된 일련의 의혹들은, 우리 사회의 공적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4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영광 지역 공천 경쟁이 예선전에 돌입했다. 전남도당이 지난 9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군수 7명, 도의원 3명, 군의원 11명, 비례대표 3명 등 총 24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자격심사는 본 경선에 앞서 후보자들의 도덕성, 범죄 이력, 당적 변동 여부 등을 검증하는 1차 관문이다. 민주당은 강력범죄·음주운전·성비위 등 이른바 ‘5대 범죄’와 탈당·복당 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미 자격심사 단계부터 ...
영광교육지원청이 초·중·고 학생 대표가 함께하는 학생자치 협의체 운영을 본격화했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1월 15일 영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영광학생연합회 제1회 정기회를 열고 학생자치 활동의 새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학교급을 아우르는 학생자치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영광학생연합회의 운영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학생이 기획·실행·성찰 전 과정을 주도하는 자치 문화를 학교 현장에 정착시키고, 협력적 소통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새 학기를 앞두고 영광공업고등학교 등 관내 학교 4곳을 방문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방학 기간 시설 보수·점검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새 학기 개학 전 안전 사각지대와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 요소를 사전에 걷어내기 위해 진행됐다. 박 의원은 교실, 급식실, 체육시설, 공용공간 등을 직접 살피며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관리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새 학기는 학생과 학부모 ...
영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탁을 2년 연속 이어간 출향 인사의 나눔 실천을 계기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1월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제이아이글로벌 정인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금액을 기부해 2년 연속 최고액 기탁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기부금은 4천만 원에 달한다. 영광군은 이날 기탁식에서 정 대표의 애향심과 나눔 실천이 지역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 대표는 영광...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소모적 경쟁을 멈추고 힘을 모으는 실리의 길”로 규정하며, 7월 이전 조속 추진 필요성을 재차 꺼내 들었다.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월 10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남의 목소리, 타운홀 미팅’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전날(9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도 통합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7월 이전 추진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통합의 ‘실익’으...
# 유영직 실장 4급 승진 및 정재욱 농업기술센터소장 발탁 이번 인사의 핵심인 4급(서기관) 승진에서는 유영직 총무과장이 기획예산실장으로 발탁됐다. 유 실장은 그동안 총무과장으로서 안정적인 조직 관리를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영광군 행정의 컨트롤타워이자 지방선거 국면에서 예산과 기획 업무를 총괄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정재욱 전 과장이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전격 발탁되며 영광군 농업 행정의 새 지휘봉을 잡게 됐다. 농업 현장의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정 소장의 임용은 기후 위기 대응과 미래 농...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