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지 않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6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역의 자치권과 군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 군수는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교육통합 도민 공청회’ 환영사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의 권한 구조와 산업 기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지역 권한 존중’과 ‘실질적 보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실상 행정 통합에 군민 이익이 담보되지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군남면(면장 조성기)은 건조한 날씨 지속과 영농철 대비 영농 부산물 소각 등이 증가함에 따라 봄철 산불 조심기간(1. 20.∼5. 15.) 동안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군남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전문예방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신고·단속 요령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지역 조성을 목표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관내 산불 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30개 마을...
영광군이 군남면과 군서면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반기 정기 종합감사에서 총 40건의 행정상 과오를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무더기 징계 및 재정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년간 집행된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관리 부실부터 복무 기강 해이, 복지 사각지대 방치 등 다양한 허점이 드러났다. 군서면에서는 공무원들의 복무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감사 결과, 청사 무인경비 장치를 해제하고 들어와 사적 용무를 본 뒤 이를 초과근무 시간으로 산정한 공무...
영광군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군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겠다며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영광군은 오는 1월 26일부터 관내 경로당 39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장 검진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와 감별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를 치매안심센터와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검사를 실시한다.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검사비와 치료관리비(약제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치매로 진단된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사례관리,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족상담, 돌봄 서비스 연계 등...
군남면이 거동이 불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소득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군남면은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접수를 돕는 방식으로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군남면에 위치한 성심원 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면사무소 직원들은 고령과 신체적 불편으로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고 신청을 도왔다. 복지센터의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하는 행정서비스가 노약자들에...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20일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20일~5월15일)을 맞아 면사무소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모의훈련 영상을 통해 초동진화, 잔불 제거 요령, 진화 장비(등짐펌프, 갈고리) 사용법 등을 습득하도록 마련되었으며, 산불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마면장 이재관은 “전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며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자, 1인 가구, 거동 불편자 등 행정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건강․복지 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이웃 주민, 이장, 지역단체 등과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있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등 찾아가는 건강상...
사진설명= 2021년 9월 총 사업비 158억 원 규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영광군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격언은 행정의 투명성을 강조할 때 가장 뼈아픈 경구로 다가온다. 정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인사(人事)와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적인 욕망이 개입되면, 그 사업은 공익을 위한 나무가 아니라 특정 개인의 배를 불리는 ‘기생초’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사업을 둘러싸고 제기된 일련의 의혹들은, 우리 사회의 공적 ...
염산면은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군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로우대 목욕이용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욕이용권 배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우대 목욕이용권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목욕이용권을 제공하는 군 자체사업이다. 염산면에서는 거동이 불편해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을별 담당 직원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경로우대 목욕이용권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경...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이 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고 협의회는 설명했다. 장 의원은 제5대부터 제9대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자치분권 정착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영광군의회는 장 의원이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의정활동의 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발전기금 조성, 인구 늘리기 시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와 소통을 이어왔다고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