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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백클럽,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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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백클럽,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 기탁

12월 24일 영광곳간 전달…“회원 1인 연 100만 원” 목표로 2020년 창립
군 “지속 기부가 지역 공동체 희망 불씨…투명 집행으로 보답”

4.사진(영광 백 클럽 성금 기탁)1.JPG

영광백클럽(회장 조영민)이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영광백클럽은 2020년 10월 ‘회원 1인 연 100만 원 기부’를 목표로 창립된 순수 기부 모임이다. 조영민 회장(고려건설㈜)과 이종덕 총무(서영정보) 등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5년째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조영민 회장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처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2020년부터 5년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백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영광군 전체에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다. 이를 계기로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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