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며 방역당국이 전국 단위 긴급 차단 방역에 들어갔다. 올해 들어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에 이어 영광까지 발생이 이어지면서, 지역 확산을 넘어 ‘전국 동시다발’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6일 영광 홍농읍 소재 돼지농장(사육 규모 2만1000마리)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발생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외부인·차량·가축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행동지침(SOP)에...
영광군은 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이 지난 1월 23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군청 내 다양한 부서를 견학하며 공공기관 업무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집 요청으로 추진됐으며, 어린이들이 군청이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보고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광군에 따르면 원아들은 군청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각 부서가 맡는 업무와 공공서비스가 주민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안내를 받았다. 군청 관계자들은 행정 용어를 줄이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부서별 역할을 쉽게 설명했으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업무를 소개한 것...
영광군은 지난 23일,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 회장들이 모여 구성된 협의체다. 여성단체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김장김치를 나누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그 연장선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의회 회장(김순례)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영광군이 경제난과 정신건강, 주거환경, 안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가구 2가구를 대상으로 ‘고난도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은 기관별 개입 상황을 공유하고, 당사자별 맞춤 지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단일 문제로 설명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생계·채무 등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 주거환경 개선, 안전 확보 등 여러 영역이 동시에 작동하는 만큼, 개별 기관의 단편적 개입으로는...
영광군에서 재배한 ‘새싹인삼’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수출 단계에 들어섰다. 영광군은 관내 농업회사법인 ㈜이로운세상(대표 양진선)이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의 농사조합법인 다카세 차업조합(회장 이나다)과 협의를 진행하며 새싹인삼 수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로운세상은 2018년 11월 귀농한 양진선 농가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농업법인이다. 영광군은 귀농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융자 지원과 우수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연계해 왔고,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생산·품질관리, 상품화, 유통 전략 등 단계별...
영광군은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1월 23일(금)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관에서 전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본부)와 협력하여 축산 및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은 난방 기기 사용이 늘어나고, 전기·가스·유류시설 가동이 많아지면서 축사 및 원예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전기 안전사고 발생 원인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을...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홍농읍(읍장 정진수)에서는 지난 1월 22일, 대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가지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설작업에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읍사무소 전 직원이 동참하여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경사로 등 차량 통행이 잦고 보행 안전이 우려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제설과 함께 미끄럼 방지를 위한 제설 자재 살포도 병행했다. 특히 보행자가 많은 읍내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해 차량 통행 여건을 신속히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 ...
법성면(법성면장 김정규)은 올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장단, 기관사화단체와 합동으로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법성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 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발생 주요시기와 원인을 분석하여 맞춤형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대마면 생활개선회(회장 정복례)는 지난 2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마면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12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연이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복례 생활개선회장은 “겨울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