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0년 동안 한반도 서남권 전력 공급의 한 축을 맡아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지난해 12월 22일 설계수명을 채우며 가동을 멈췄다. 일부는 이를 사실상 ‘영구 정지’의 출발로 보고, 다른 한편은 한수원이 신청한 10년 계속운전 허가를 전제로 한 ‘재가동을 위한 일시 중단’으로 본다. 안전성과 지역경제, 전력 수급 논리가 충돌하면서 갈등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결국 쟁점은 계속운전 여부만이 아니다. 결정 과정에서 군민에게 돌아갈 실질적 보상과 위험 부담의 균형이 어떻게 맞춰질지, 지역이 체감할 ‘진짜 실익’이 무...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이 제정한 「전라남도교육청 안전한 운반급식 지원 조례」가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학령인구 감소로 급식을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반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안전 사고를 제도적으로 예방하도록 한 입법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공약 이행도와 입법의 실효성, 정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좋은 조례’ 최우수...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이 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고 협의회는 설명했다. 장 의원은 제5대부터 제9대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자치분권 정착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영광군의회는 장 의원이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의정활동의 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발전기금 조성, 인구 늘리기 시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와 소통을 이어왔다고 ...
▲ 지난달 12월 31일에 영광21신문이 발표한 영광군수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출처:영광21)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2026년 새해 첫 민심은 ‘장세일 독주 체제’와 ‘대항마 부재’로 요약된다. 여론조사 결과 장세일 현 군수는 차기 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차순위 후보를 3배가량 따돌리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영광 출신 김혜영 부의장의 부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지역 연고성을 두고 주민들의 냉담한 시선도 ...
▲ 지난해 2025년 영광군이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며 ‘전남형 기본소득’ 실험의 첫발을 뗐다. 태양광과 풍력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생한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에게 직접 환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장세일 군수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에너지 이익 공유형 기본소득’ 정책이 취임 1년여 만에 시범사업 형태로 가시화된 셈이다.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기본소득은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지난 7일, 관내 대마초등학교와 대마중학교의 졸업식에 참석하였다. 대마초등학교의 졸업식에서는 제98회 졸업생 7명이 졸업의 순간을 만끽했다. 수는 적지만, 새로운 여정을 향한 설렘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마중학교에서는 제53회 졸업생 15명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졸업생들은 중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며, 고등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대마면과 대마면 기관․사회단체는 졸업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생들에게 ...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새해를 맞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큰 절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맞으며 면민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마을별 현안을 살펴보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대마면의 새로운 직원들과 면민들이 인사하는 자리를 포함하여,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새로운 면장과 직원을 반갑게 맞이했으며,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
백수읍장(김미정)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경로당을 찾았다. 관내 5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큰절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갑작스런 한파에 대비해 난방시설 등을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남형 기본소득 및 목욕이용쿠폰 신청 안내·한랭질환 예방교육 등 2026년 주요 군정 시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읍장님이 자주 경로당을 찾아줘 너무 감사하다”라며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많은 위로가 된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백수읍장은 “올해는 경로...
군서면에서 오랜 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영남교회(목사 김홍기)와 김용출 기부자가 다시 한번 나눔에 나섰다. 영남교회는 성금 150만 원을, 김용출 기부자는 성금 300만 원을 각각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장인과 사위가 15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온 나눔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영남교회는 군서면 가사리에 위치한 지역 교회로, 1981년 설립 이후 신도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
홍농읍 번영회(회장 김병선)가 지난 7일 홍농읍사무소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2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홍농읍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홍농읍 번영회는 매년 나눔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병선 번영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홍농읍 번영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