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26일 오후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의 장점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와 절차적 정당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분출되며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에너지·교육 통합으로 지역 소멸 막아야"… 통합 당위성 강조 장세일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소모적 경쟁을 멈추고 힘을 모으는 실리의 길”로 규정하며, 7월 이전 조속 추진 필요성을 재차 꺼내 들었다.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월 10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남의 목소리, 타운홀 미팅’에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전날(9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도 통합 필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7월 이전 추진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통합의 ‘실익’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조직개편으로 ‘농촌여성정책팀’을 ‘농촌여성정책과’로 정규 직제화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여성농업인 정책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과 성평등 농촌 실현의 단단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직제화는 이 의원이 농식품부 장관으로 재임하던 2019년 6월 여성농업인 전담 조직으로 ‘농촌여성정책팀’을 만든 뒤 약 6년 만에 이뤄졌다. 당시 농촌 고령화...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위기감이 정치권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의 통합이 학생 투표로 부결된 사태와 관련해 전라남도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전제 조건이었던 대학 통합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전남 의대 설립을 앞장서 주창해 온 당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30년 넘게 이어진 지역의 숙원 사업이 중대한 기로에 섰다는...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대상’에서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의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정책이 도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입법·정책 성과, 예산 감시, 민생 기여도, 혁신성, 현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 의원은 아동·교육·청년·복지·환경·지역균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 실적과 입법 성과가 모범 사례로 인정됐다. 박 의원은 올해 △전라남도교육청...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당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이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 논쟁, 지역 의료 불균형, 희귀질환 환자 지원과 돌봄 인력 처우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민주당은 “정책적 전문성에 기반해 민생 현안을 파고들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취지로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가장 큰 쟁점은 ‘외국인 건보 먹튀’ 프레임이었다. 이 의원은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이 흑자 흐름이라는 통계를 근거로, 혐오 정서에 기대 확산되는 단정적 주장에...
2025년 12월 15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온라인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람회 인지도 제고와 도민 참여 확산을 내건 홍보 캠페인에 지방의원이 잇따라 동참하면서, 관심을 동력으로 실제 준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박 의원은 12월 9일 모정환 전남도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의원은 응원 메시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과 해양이 지닌 미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무대”라고 밝혔다.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기초·기본학력 보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상위법과 조례 간 용어 불일치로 생긴 해석 차이와 행정 적용의 혼선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개정안 핵심은 조례 전반에 쓰인 ‘기초·기본학력’ 용어를 ‘기초학력’으로 정비하는 내용이다. 2021년 제정된 「기초학력 보장법」이 ‘기초학력’을 중심 개념으로 규정하는 만큼, 법령 체계와 현장 지침의 표현을 일관되게 맞춰 해석의 여지를 줄이겠다는 방향이다. 전남교육청 조례가 ‘기초·...
전남도의 핵심 주거정책인 ‘전남형 만원주택’의 공급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신축형 위주 공급 방식에 전세임대형과 매입임대형을 병행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원종 전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12월 9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전남형 만원주택은 주로 신축 방식으로만 추진되고 있어 정책의 속도와 체감효과에 한계가 있다”며 공급방식 다변화를 촉구했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보증금 없이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4년에서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