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에서부터 정용호 부위원장, 김관필 부위원장, 박노은 여성부위원장 오는 2026년 제10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에 이례적인 ‘관풍(官風)’이 불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출신 의원은 간간이 배출됐으나, 군 행정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5급)’ 출신 인사 3인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영광군 의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30년 넘게 공직 사회를 이끌어온 ‘행정 베테랑’들이 과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인 군의회 문턱을 넘을 수 있느냐에 쏠리고 ...
▲ 사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지역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 간담회’가 16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가칭)’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전남 서북부 핵심 지역인 영광군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정부와 광역단체의 구상 속에서, 영광군도 통합 이후를 겨냥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행정통합의 마중물로 제시한 카드는 파격적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4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영광 지역 공천 경쟁이 예선전에 돌입했다. 전남도당이 지난 9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군수 7명, 도의원 3명, 군의원 11명, 비례대표 3명 등 총 24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자격심사는 본 경선에 앞서 후보자들의 도덕성, 범죄 이력, 당적 변동 여부 등을 검증하는 1차 관문이다. 민주당은 강력범죄·음주운전·성비위 등 이른바 ‘5대 범죄’와 탈당·복당 이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미 자격심사 단계부터 ...
2026년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영광군의회 다선인 장기소 의원(5선)이 영광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15일 영광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풍부한 의정 경험을 내세운 장 의원의 등판으로, 장세일 현 군수를 중심으로 형성된 선거 구도에도 일부 변화가 불가피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장기소 의원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12월 1~3일, YT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결과, 장세일 군수는 34.9%의 지지율로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당시 조사...
영광군의회가 1월 13일 제2회 의원간담회를 열고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조례안 등 군정 현안 15건을 논의하며, 다음 달 임시회 일정까지 확정했다. 영광군의회(의장 김강헌)는 이날 간담회에서 임영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광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집행부 제출 안건인 「영광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5건을 보고·검토했다. 「영광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한국수화언어 교육·보급을 체계화하고 사용 환경을 개선해 청각장애인의 언어권을 보장하며 사회 참여를 넓히는 내용을 담...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이 제정한 「전라남도교육청 안전한 운반급식 지원 조례」가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학령인구 감소로 급식을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반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안전 사고를 제도적으로 예방하도록 한 입법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공약 이행도와 입법의 실효성, 정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좋은 조례’ 최우수...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이 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고 협의회는 설명했다. 장 의원은 제5대부터 제9대까지 5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자치분권 정착에 힘써 온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영광군의회는 장 의원이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의정활동의 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발전기금 조성, 인구 늘리기 시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와 소통을 이어왔다고 ...
▲ 지난달 12월 31일에 영광21신문이 발표한 영광군수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출처:영광21)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2026년 새해 첫 민심은 ‘장세일 독주 체제’와 ‘대항마 부재’로 요약된다. 여론조사 결과 장세일 현 군수는 차기 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차순위 후보를 3배가량 따돌리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영광 출신 김혜영 부의장의 부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지역 연고성을 두고 주민들의 냉담한 시선도 ...
▲ 지난해 2025년 영광군이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며 ‘전남형 기본소득’ 실험의 첫발을 뗐다. 태양광과 풍력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생한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에게 직접 환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장세일 군수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에너지 이익 공유형 기본소득’ 정책이 취임 1년여 만에 시범사업 형태로 가시화된 셈이다.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기본소득은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
사진설명= 본 이미지는 어바웃영광 2026 리뉴얼을 위해 AI 기술로 구현된 예시 이미지입니다.)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주자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는 가운데, 영광지역에서 군수 출마를 본격화한 더불어민주당 김혜영 출마예 정자를 둘러싼 비판 여론이 나오고 있다. 오는 24일로 예정된 김 출마예정자의 출판기념회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냉담한 시선이 지배적이다. 그동안 지역 기여나 봉사 활동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인물이 선거를 바로미터에 두고 갑작스럽게 행사를 여는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