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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교체·원자로냉각재펌프 점검·터빈증기밸브 점검 수행
원안위 가동 승인 거쳐 4월 초순 발전 재개 예정
정비 내용·일정 공개 확대가 지역 신뢰 회복의 관건
원안위 가동 승인 거쳐 4월 초순 발전 재개 예정
정비 내용·일정 공개 확대가 지역 신뢰 회복의 관건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한빛6호기(가압경수로형, 1000MW급)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한빛6호기 가동을 멈추고 정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전연료 교체를 진행하고 원자로냉각재펌프와 터빈증기밸브 등을 점검해 설비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비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4월 초순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계획예방정비는 원전의 장기 안전운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되는 절차다. 다만 원전 정비가 단순 일정 공지에 그치면 지역사회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꾸준하다. 정비 항목별 점검 결과, 주요 설비의 교체·정비 범위, 향후 재가동 심사 절차를 가능한 범위에서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비 과정에서의 품질관리와 작업자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 신뢰를 좌우할 핵심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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