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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2026 전국생활복싱대회 및 이우민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 첫날인 2월 28일에는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열린다. 경기는 초등부 5체급, 중등부 9체급, 고등부 9체급으로 치러진다. 생활체육인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 대회라는 점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실전 경험과 저변 확대를 노린 일정이다.
둘째 날인 3월 1일에는 프로복싱 주요 경기가 이어진다. 영광 출신으로 알려진 WBF 아시아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이우민(채승곤KO복싱)은 필리핀 선수 Simbajon Rey와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치른다. 이와 함께 WBF 아시아퍼시픽 헤비급 타이틀전, WBF 아시아퍼시픽 실버 타이틀전도 예정돼 국내 유망주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관람은 군민 누구나 무료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유튜브 ‘꼰투TV’ 채널 생중계도 진행한다.
스포츠산업단 관계자는 “전국 생활체육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국제 타이틀전을 함께 개최해 대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광군의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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