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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아동시설·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영광군은 지난 2월4일 영광읍 소개 원각사(주지 명선스님)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0kg 100포(67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원각사 신도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영광군은 기탁받은 쌀을 관내 아동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명선 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각사는 영광읍 도심권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지역 주민들의 신행 활동과 수행공간으로 오랜 시간 함께 해 왔다. 특히 평소에도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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