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춘석 사무총장 불출마 권고 했지만 거부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개호 의원에게 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이 출마 자제를 권고했지만 이의원은 출마 의지에 변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개호의원실은 일요일(2월 4일) 중앙당 이춘석 사무총장의 전남도지사 불출마 요청에 대한 이개호 국회의원의 입장을 전했다.
이개호 의원은 이사무총장으로부터 6.13지방선거에 출마하지 말고 광주전남 선거를 총괄지휘해 달라는 권고를 받은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이개호 의원은, 장기간 압도적 여론조사 1위인 대상후보가 당사자에 의한 이유가 아니라 중앙당의 요청에 의해 불출마한다면 반드시 그동안 관심을 갖고 지지의사를 보인 도민들에 대한 납득할만한 설명과 이유가 필요하다고 이춘석 사무총장에게 말했다고 한다.
또한 이개호 의원은 맡고 있는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최고위원 직은 전남도지사 출마를 전제로 사퇴하기로 했고, 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예정대로 오는 2월 9일 이후 13일 이전에 사퇴할 예정이라고 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7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 10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