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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TV] 영광공업공업고, 증축 1년만에 실습실 바닥 부실?
기사입력 2017.12.01 15:25 | 조회수 4,891 타일이 바닥에서 솟아 올랐지만 시공업체 보수공사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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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업고등학교 실습실 바닥이 부풀어 올랐다.
언듯 눈으로는 확인 되지 않지만 발로 밟았을때 주변 바닥보다 심하게 부풀어 올랐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고, 손으로 두드려보면 정상적인 바닥과 소리가 다르다.
얇은 타일인만큼 깨지게 되면 학생들이 발이 다칠수있는 위험도 있다. 학교측은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그 비용은 건축공사를 발주했던 전남교육청이나 업체가 아닌 해당 학교가 전부 부담하게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책임기한이 1년으로 설정 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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