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4.03.02 (토)

  • 구름조금속초-5.6℃
  • 맑음-10.8℃
  • 맑음철원-11.8℃
  • 맑음동두천-10.2℃
  • 맑음파주-9.7℃
  • 맑음대관령-15.4℃
  • 맑음춘천-10.7℃
  • 맑음백령도-0.9℃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6.0℃
  • 맑음동해-3.6℃
  • 맑음서울-7.9℃
  • 맑음인천-7.2℃
  • 맑음원주-7.3℃
  • 구름많음울릉도-3.7℃
  • 맑음수원-7.5℃
  • 맑음영월-9.1℃
  • 맑음충주-9.7℃
  • 맑음서산-8.0℃
  • 맑음울진-6.2℃
  • 맑음청주-6.2℃
  • 맑음대전-7.7℃
  • 맑음추풍령-8.2℃
  • 맑음안동-8.2℃
  • 맑음상주-7.4℃
  • 맑음포항-4.8℃
  • 맑음군산-6.8℃
  • 맑음대구-5.4℃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4.7℃
  • 맑음창원-6.4℃
  • 맑음광주-5.0℃
  • 맑음부산-4.8℃
  • 맑음통영-4.3℃
  • 눈목포-3.1℃
  • 맑음여수-4.2℃
  • 구름많음흑산도0.0℃
  • 구름조금완도-2.2℃
  • 맑음고창-6.9℃
  • 맑음순천-7.5℃
  • 맑음홍성(예)-6.9℃
  • 맑음-9.0℃
  • 흐림제주1.9℃
  • 흐림고산2.3℃
  • 흐림성산0.8℃
  • 구름많음서귀포1.0℃
  • 맑음진주-4.6℃
  • 맑음강화-8.7℃
  • 맑음양평-8.1℃
  • 맑음이천-9.1℃
  • 맑음인제-9.1℃
  • 맑음홍천-9.9℃
  • 흐림태백-13.0℃
  • 맑음정선군-11.0℃
  • 맑음제천-11.1℃
  • 맑음보은-8.8℃
  • 맑음천안-9.1℃
  • 맑음보령-7.0℃
  • 맑음부여-8.1℃
  • 맑음금산-8.9℃
  • 맑음-7.6℃
  • 맑음부안-5.5℃
  • 맑음임실-8.7℃
  • 맑음정읍-6.5℃
  • 맑음남원-8.8℃
  • 맑음장수-10.1℃
  • 맑음고창군-7.0℃
  • 맑음영광군-6.2℃
  • 맑음김해시-5.6℃
  • 맑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4.5℃
  • 맑음양산시-3.7℃
  • 맑음보성군-5.3℃
  • 맑음강진군-4.9℃
  • 맑음장흥-6.0℃
  • 구름많음해남-3.0℃
  • 맑음고흥-4.1℃
  • 맑음의령군-8.0℃
  • 맑음함양군-8.8℃
  • 맑음광양시-5.4℃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봉화-8.3℃
  • 맑음영주-8.2℃
  • 맑음문경-8.9℃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6.0℃
  • 맑음의성-9.4℃
  • 맑음구미-6.2℃
  • 맑음영천-6.4℃
  • 맑음경주시-5.7℃
  • 맑음거창-8.7℃
  • 맑음합천-6.8℃
  • 맑음밀양-4.9℃
  • 맑음산청-7.5℃
  • 맑음거제-3.8℃
  • 맑음남해-4.2℃
  • 맑음-4.6℃
기상청 제공
복싱 대형 유망주 19세 영광 이우민, 웰터급 국제랭킹전 승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싱 대형 유망주 19세 영광 이우민, 웰터급 국제랭킹전 승리

중국 딩가오콩 상대.... 6라운드 심판 전원 3:0 승리
웰터급 국제랭킹전 9전 7승 4KO 1무 1패...‘무서운 기세’

KakaoTalk_20231123_190058808.jpg

지난 11월13일 대구에서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매치 전초전이 열렸다. 4경기 메인경기에 출전한 이우민(채승곤 복싱클럽)선수와 중국의 딩가오콩 선수의 웰터급 국제 랭킹전이 진행됐다.

이우민 선수의 지금까지의 경기들을 보면 본인보다 나이도 많고 경기력도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무승부를 보여주고 그 이후 연전 연승을 보이며 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웰터급 국제전 경기는 더욱더 기대되는 경기라는 평이다. 또한, 만만치 않은 상대 선수와의 매치였기 때문에 이우민 선수가 어떤식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분위기를 끌어올지에 대한 기대도 많았다.

총 6라운드로 구성되어있던 이번 경기에서 이우민 선수는 경기 초반부터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에 임했다. 이 선수의 레프트에는 힘이 실려있었고 매서운 주먹으로 상대보다 유효타를 더 적중시키고 있었다. 상당히 강했지만 딩가오콩 또한 매서운 주먹은 물론 레프트에 힘이 굉장히 있고 스탠스, 중심, 커버 등 기본기가 탄탄한 상대였다. 

침착한 모습을 보이며 상대방을 몰아넣고 공격에 가세를 더했던 이우민 선수는 커버링을 단단히 하며 기회를 엿봐 빈틈을 노려 공격하는 기술도 보여줬다. 특히 이 선수의 주먹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딩가오콩 선수는 경기 중간중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쓰러지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줬다.

6라운드 내내 지속적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실력으로 우위를 보인 이우민 선수는 6라운드 끝에 심판 전원 판정승 3:0으로 승리를 하였고 많은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치열했던 경기는 끝이 났다. 

이번 승리로 이우민(채승곤 복싱클럽) 선수는 웰터급 국제랭킹전 9전 7승 4KO 1무 1패로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