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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영광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기사입력 2026.02.03 11:57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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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규 지부장 “작은 정성, 희망 되길”…취약계층 지원·건강캠페인 등 사회공헌 지속

    3.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jpeg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영광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영광군은 지난 1월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김동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규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 활동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맞춤 지원, 건강 캠페인,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영광군은 기탁된 성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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