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3 화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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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장, 신년 벽두부터 힘찬 발걸음”

대마면장(박래춘)은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4일부터 관내 21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신년 인사와 함께 어르신 안부살피기, 군이나 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또한, 계속되는 추위에 경로당 난방상태 및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여론을 청취하는 한편, 독거노인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주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 세심한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줘서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더 군정에 관심을 갖고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마면장은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고 반영하여 무술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어려움을 잘 살펴 살기 좋고 행복이 넘치는 대마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어바웃영광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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