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3 화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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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JC회장에 신인철 회장 취임, 신으로 이어 대 잇는 JC가문48년 역사 속, 영광JC회장출신 3명 배출

전남지구청년회의소(JC) 신임 회장에 영광에서 오랫동안 사회활동을 펼쳐온 신인철 43대 영광청년회의소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5일 목포 에메랄드웨딩홀 1층에서 취임식을 갖은 신 회장은 “원칙을 기본으로 혁신을 창조하는‘’이란 슬로건을 내세웠다.

특히, 전남지구JC가 父子 회장을 탄생시켜 주목을 받고 있다. 신 회장은 1992년 전남지구JC 23대 회장을 역임한 신언창(64․ 한국JC 중앙회 부회장(94‘) 영광JC 16대회장) 전 영광군의회 의장의 장남으로 전남청년회의소 대를 잇는 JC가문이 탄생했다.

영광JC 회장출신으로 전남지구JC 회장의 반열에 오른 인물은 1992년 23대 신언창 회장을 최초로 13년 후인 2005년 36대 김남균(영광 30대) 회장이다.

신 회장은 영광읍 백학리 출신으로 서울역촌초와 광주광덕중, 전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백제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가족은 부인 이희현 씨와 2남을 두고 있고 군서면에서 영광정미소를 운영 중이다.

신 회장은 “저를 믿어준 회장단과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18년 전남지구의 내실화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전남지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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