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3 화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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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술년 첫아이 '사랑이'태어나불갑면 우곡리 문소영·김보균씨 사이 2.8kg 여아

2018년 첫날 아침 8시 7분 영광종합병원에서 첫 아기가 태어 났다.

산모 문소영(31세, 불갑면 우곡리)와 남편 김보균(30세)씨 사이에서 태어난 2.8kg의 건강한 여아 사랑이(태명)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문소영씨는 “예정일보다 무려 15일 일찍 태어나 걱정했지만 오히려 첫째보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에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저작권자 © 어바웃영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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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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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널시장 2018-01-05 13:30:30

    김준성 영광군수님 옆집 할아버지같이 굉장히 친근해 보이는 모습 좋았습니다 ^^   삭제

    • 단주리 2018-01-04 12:56:09

      아가 너무 이뻐요. 영광에서 가장 빨리 태어난 아기라고 하니 앞으로 커서 영광 1등 하겠는데요?ㅋㅋ 축하드려요
      사랑아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   삭제

      • 사랑이 엄마 2018-01-04 03:01:52

        영광군 새해첫둥이로 태어난 우리 사랑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날 찾아온 우리 복덩이 사랑이 기운 팍팍 받으시고
        2018년에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 하시 길 바랍니다!!^_^*   삭제

        • 정민지 2018-01-02 23:30:46

          엄마와 아빠가 따뜻하고 좋은 부모 역할과 세상의 지붕이 되어 줄테니 우리 사랑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바래.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 언제나 마음속에 너의 가족을 응원하고 기도하는 고모이자 이모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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