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1 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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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주요 시설물에 '반짝 반짝'꼬마 전구 장식오가는 군민들 사진찍으며 구경, LED꽃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해
영광군청에서 바라본 루미나리에

영광군은 연말연시와 함께 성탄절을 맞아 주요 시설물에 꼬마전구로 장식을 해 오가는 군민들의 발길을 멈춰 세우고 있다.

먼저 기존의 루미나리에와 함께 영광군청 앞 가로수에는 하얀빛을 뿜으며 꼬마전구들이 밤을 밝히고 있고 나무 아래로는 LED꽃으로 지난해보다 한층 더 화려해졌다.

만남의 광장 소공연장
만남의 광장
단주사거리 회전교차로
새롭게 추가된 LED꽃
스포티움 삼거리의 '천년의 빛 영광'

만남의 광장 소무대 역시 화려한 장식으로 군민들을 유혹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눈사람, 산타, 루돌프 모형은 아이들로부터 인기 만점이다.

단주 사거리의 회전교차로와 스포티움 삼거리 건너편에 장식 된 “천년의 빛 영광”은 오가는 차량들 사이로 어둠기만 했던 영광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 해 주고 있다.

김종훈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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