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2 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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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면민 화합 한마당 및 노인위안잔치 개최- 주민들 열기로 초겨울 추위 날려 -

군남면(면장 이현조)에서는 지난 10일 군남중학교 서호관에서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군남면민 화합 한마당 및 노인위안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수여하는 효행상에 연로하신 시부모님을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동간리 박윤덕씨가 수상하였고, 결혼한 뒤 배우자의 자녀들을 본인 자녀처럼 성의껏 보살 핀 김영숙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또한, 군남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각설이 공연, 지역공연단체의 각종 공연 무대 등 다채로운 축하무대가 펼쳐져 면민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창근 군남면 청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관내 어르신들과 많은 내빈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군남면 청년회장으로서 감사와 자부심을 느낀다:” 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의 묵은 피로를 풀고,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바웃영광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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