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2 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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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서 촬영, 영화 '반드시잡는다(아리동)' 개봉한다

▲김준성 영광군수가 지난해 영광군청 광장에서 진행된 영화 촬영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지난해 11월~12월 영광에서 촬영이 진행됐던 영화 '반드시 잡는다(아리동)'(감독 김홍선)가 11월 29일 개봉한다. 

많은 영화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영광군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김홍선 감독과 친분이 있던 영광군의 대표 인터넷 신문사인 '어바웃영광' 장동현 대표의 주선으로 영광군에서 촬영을 하였다. 영광군청, 영광경찰서, 영광종합병원, 비룡요양원, 파머스마켓, 영광터미널 시장등에서 촬영이 진행 되었고 많은 군민들의 기대속에 무사히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와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이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3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토스트집 사장 민영숙(배종옥), 건물주 심덕수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20대 세입자 김지은(김혜인), 동네에서 계속해서 발생하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으려 애쓰는 이순경(조달환)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예고편으로 증명됐다. 지난 17일 공개된 영상은 ‘네이버 많이 본 무비 클립’ 1위 기록 및 각종 SNS 채널 등의 통합 누적 조회수 330만을 돌파했다. ‘반드시 잡는다’는 15세이상 관람가로 오는 11월 29일 전국 동시 개봉, 영광예술의전당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배재민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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