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1.22 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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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꿈나무 육성”, 영광중앙초등학교 유도•수영부 동시 창단
▲영광중앙초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영광군 학생체육 활성화 붐 조성은 물론 어린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영광중앙초등학교(교장 정병호)가 수영부와 유도부를 동시 창단했다.

▲영광중앙초 수영부 선수들

중앙초등학교는 오는9일, 교내 체육관에서 6학년 김태형 선수 등 10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수영부(지도 길호천 코치), 이정재 선수 등 7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유도부(지도 정행률 영광유도회 전무이사)를 창단 했다.

▲영광중앙초 유도부 선수들

이날 창단식에는 영광군 체육회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 선상에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임종만 전라남도 유도회장을 비롯해 정병환 영광군체육회 부회장, 김병곤 영광군수영연맹회장, 김진 영광군유도회 회장, 박천홍 영광중앙초 운영위원장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영광군 체육회는 최근 전국소년체전 1차선발대회에서 유도부 김준호 선수가 선발되는 등 지역 스포츠 육성을 위해 애써온 노력이 차츰 그 열매를 맺고 있다. 수영 분야에서도 영광 중앙초 소속의 김태형 선수가 2017 전남소년체전 선발전에서 전라남도 대표선수로 선발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병호 교장이 선수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있다.

영광 중앙초 정병호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특기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엘리트 인재에 대해 세심한 관리와 지원으로 영광군 출신의 선수가 세계를 제패하는 초석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재민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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